2017년 7월 6일 목요일

키링 ppt

















이태원 맥시코 음식점 필드트립





과콰몰리
윤기가 시킨 소프트타코



정우의 브리또

내 퀘사디아

매운 살사소스






이태원에 있는 타코아미고에 갔다.
맞은편에 타코밸이 있었지만 사람이 많았고 운좋게 우리가 자리에 앉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자리가 꽉 찼다.
주문 받는 분이 외국사람이여서 처음에 영어를 우리에게 사용했다. 
드디어 정우의 영국영어를 듣나 했는데 이후에 주문받을 때 한국말을 써서 아쉬웠다.

우선 과카몰리와 나초를 먹고 
주문한 음식들을 함깨 먹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금 짜다고 했지만 나는 적당해서 좋았고, 양도 은근히 많아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테이블에 있던 살사소스가 인상깊었는데 톡쏘는 새로운 매운맛이여서 매웠지만 계속 손이 갔다.
전체적으로 단순하게 짜고 매웠지만 뭔가 라면과 같은 msg와 다른 조금 단순한 자극적인 맛이었던것 같다.
나중에 또 올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키링영상

키링 도면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우리나라만의 특징인 한글을 이용해서 만든 오프너




무지에서 인상깊게 봤던것은 특별한 조형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형태와 소품이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같은 소품이라도 다양한 형태와 결합시키고, 일상생활에 필요한것을 작게 만들어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행다니면서 꼭 들고다니는 것, 혹은 필요한것들과 멕시코의 특징들을 연결 시킬 수 있는 그것과 열쇠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지을 수 있는것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