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niture and Product designer Taehwan Kim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우리나라만의 특징인 한글을 이용해서 만든 오프너
무지에서 인상깊게 봤던것은 특별한 조형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형태와 소품이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같은 소품이라도 다양한 형태와 결합시키고, 일상생활에 필요한것을 작게 만들어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행다니면서 꼭 들고다니는 것, 혹은 필요한것들과 멕시코의 특징들을 연결 시킬 수 있는 그것과 열쇠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지을 수 있는것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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